장원영, 가죽 패션에 터진 ‘2D 미모'...한 줌 허리에 ‘만화 캐릭터’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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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3일, 오전 12:28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를 뽐냈다.

12일 장원영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강렬한 가죽 재질로 된 의상을 입고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장원영의 독보적인 스타일링이다. 매끈한 직각 어깨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가죽 탑과 짧은 가죽 치마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 찬 뚜렷한 이목구비는 마치 만화 속 캐릭터를 그대로 실사화한 듯한 ‘2D 미모’를 연상케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람이 아니라 AI 같다”, “소화력 무슨 일”, “살아있는 바비인형 그 자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멤버로 속한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 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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