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 생애 첫 컴백 활동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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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13일, 오전 07:43

그룹 앳하트(AtHeart)가 첫 컴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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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13일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가 2월 26일에 이어 3월, 두 달에 걸쳐 각각 상반된 콘셉트의 음악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과 만난다. 유기적인 연결성을 띤 서사의 흐름을 가져가며 앳하트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앳하트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 앨범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앳하트는 본격 컴백에 앞서 현재 미국 각 분야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에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라는 후문이다.

앳하트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신곡을 시작으로 글로벌 컴백 예열에 나선다. 도약을 위한 출발선에 선 앳하트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폭넓게 확장하며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 실제 앳하트는 최근 'AtHeart : The New Black'으로 명명된 모션 티저와 커밍순 포토에 이어, 팬덤명 'heartbeat(핫빛)'을 공개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알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와 감각을 토대로 기존과 또 다른 결의 결과물을 예고한 앳하트가 새롭게 그려갈 챕터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앳하트는 데뷔와 동시에 다수의 해외 유수의 매체들로부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그룹'으로 선정됐다. 데뷔 2개월 만에 미국 뉴욕과 LA를 넘나드는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과시했고, FOX5 'Good Day New York'에 출연하며 K-팝 걸그룹으로서는 최단 기간 내 미국 TV 프로그램에 입성하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타이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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