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커플' 손종원vs김풍vs권성준, 투표서도 치열 접전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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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13일, 오전 10:00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짜릿한 브로맨스 케미를 완성하고 있는 셰프들이 투표에선 치열한 눈치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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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개최하는 스페셜 투표 '요리예능 전성시대, 2026 대세 셰프는 누구?'가 반환점을 돌았다.


오늘(13일) 오전 기준 앞서가고 있는 건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손종원.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우아한 태도로 사랑받고 있는 그는 57.43%의 높은 득표율로 앞서가고 있다.


다른 셰프들의 추격도 매섭다. 후보에 오른 19인 중 유일하게 전문 셰프가 아닌 김풍은 대체불가, 예측불가한 사파 스타일의 요리 실력과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요리 예능계를 점령 중인 인물. 이에 힘입어 18.24의 득표율로 손종원의 뒤를 맹추격 중이다. 여기에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요리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증명한 '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12.16%의 득표율로 경쟁에 함께하고 있다.

마감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은 만큼 방심은 금물이다. 뛰어난 비주얼과 매너로 여심을 사로잡은 손종원이 투표 마지막까지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혹은 신세대 스타 셰프들의 반격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투표는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신세대 스타 셰프들과, 과거 '올리브쇼' '한식대첩' '수요미식회' 등에서 이름을 날렸던 원조 스타 셰프들 중 최고를 뽑기 위해 기획됐다.

왕중왕격 투표라는 점에서 후보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상위권에 오른 톱3를 비롯, 강승원(트리플스타), 김시현(아기맹수), 김희은, 박은영(중식여신), 박정현(평가절하), 박주성(무쇠팔), 샘킴, 안성재, 에드워드리, 윤남노(요리하는돌아이), 이준, 이찬양(삐딱한천재), 이하성(요리괴물), 천상현, 최강록, 최현석 (이하 가나다순) 등 최근 요리 예능에서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거나,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했던 19인의 셰프가 후보로 선정됐다. 이미 요리와 예능 실력은 넘치게 인정받은 이들인 만큼, 간발의 차로 우승자가 갈릴 전망이다.


우승 주인공은 19일 목요일 자정 가려진다. 2주간의 레이스를 끝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에게는 셰프의 최근 활약상과 발자취를 담은 iMBC연예 특집 기사는 물론, 배너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투표는 '셀럽챔프'를 통해 모은 '장미'로 가능하며, '셀럽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권성준, 손종원, 김풍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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