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만에 공직을 떠나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이유와 소감,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직 취직을 하지 않았고, 거취도 정해지지 않았다"는 김 주무관은 "새로운 도전을 하러 가는 것"이라며 "7년 동안 유튜브를 하며 목표한 바를 이뤘다고 생각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iMBC연예,
2026년 2월 13일, 오후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