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티파니 영·뱀뱀 만남 성사…ENA '엑스 더 리그' 메인MC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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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13일, 오후 02:17

그룹 소녀시대 출신 겸 배우 티파니 영과 그룹 갓세븐 뱀뱀이 신규 예능 '엑스 더 리그' MC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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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iMBC연예 취재 결과 티파니 영과 뱀뱀이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X THE LEAGUE(엑스 더 리그)' 메인 MC로 출연한다.

'엑스 더 리그'는 총 9개국 30여명의 글로벌 메가 셀러가 참여하는 글로벌 커머스 리그가 펼쳐질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ENA에서 방송 예정이며, 현재 제작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티파니 영과 뱀뱀은 그간 버라이어티, 오디션, 토크쇼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개성 뚜렷한 '예능돌'로서 두각을 보인 바 있다. 두 사람이 예능 MC로 뭉쳐 보여줄 시너지가 '엑스 더 리그'에 어떤 효과를 불러올 지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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