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13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한은희 선생님 댁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한복을 거실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하트 포즈를 취한 그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영애는 다양한 색상의 한복을 완벽 소화,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오윤아는 “역시 고우세요 언니”라고 했고, 네티즌들 또한 “아르답다는 표현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져요”, “2026년 대장금 아닌지”, “단아하고 예뻐요”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딸과 아들 쌍둥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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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