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기자) 조현아와 미주가 SBS 신개념 설정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충격적인 연애 비화를 공개하는 등 역대급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오는 1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3회에서는 매번 달라지는 컨셉 속에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투자 천재'로 불리는 조현아와 대세 예능돌 미주가 등장해 화려한 입담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아는 '조렌버핏'이라는 별명답게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투자 플러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한다. 그는 "친구가 맡긴 3000만 원을 1억으로 만들어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고, 이를 들은 남성 출연자들은 "나도 돈을 맡기고 싶다" "주식이 98% 마이너스인데 살려달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조현아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투자 멘트가 '플러팅'으로 이어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미주 역시 충격적인 연애 비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나에게 울며불며 사귀어 달라고 매달린 남자가 알고 보니 조현아에게도 동시에 고백했다"고 털어놓으며 역대급 '나쁜 남자' 에피소드를 전했다. 예상치 못한 폭로에 멤버들은 "심야 괴담회에 나올 이야기 아니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미주는 삼자대면까지 각오했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한다.
한편, 출연진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댄스 신고식'도 펼쳐지며 현장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특히 메기남의 과감한 댄스 플러팅이 이어지는 가운데, 엑소 카이가 무대를 장악하며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