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헛구역질’..야노시호, 결국 ‘곰팡이 도마’ 버렸다 “찾지 마세요”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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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3일, 오후 07:31

[OSEN=박하영 기자] 일본인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화제의 도마를 버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간사이 여자 야노시호가 말아주는 타코야키 홈파티 (ft. 블랙핑크 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타코야끼 파티를 하기 위해 집 근처 마트를 방문했다. 그는 오리지널 타코야키를 넘어 생소한 조합의 재료들을 구매했는데. 토마토, 시소(일본식 깻잎), 문어, 파, 소시지, ,치즈, 김치, 바질 페스토, 오코노미 소스, 마요네즈, 두바이 초콜릿  등을 골라 눈길을 끌었다.

타코야키 장보기를 마친 후 야노시호는 최애 조합으로 “코리안 스타일 좋아한다”라며 김치와 마늘을 골랐다.

본격적으로 재료를 손질하기 시작했고, 바뀐 도마에 놀란 제작진은 “도마가 바뀌었다. 나무 도마 버리셨냐”고 물었다. 야노시호는 눈을 감으며 끄덕이면서도 “(사실) 있다. 그래도 다들 보고 있으니까 찾지 마세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추성훈이 야노시호 동의 없이 날 것의 집을 공개, 청결하지 못한 일상을 비롯해 도마 냄새를 맡으면서 헛구역질 하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야노시호는 “그때 버렸다. 그리고 다음에 새 거 샀다”라며 새 도마를 선보였다. 하지만 새 도마에도 곰팡이가 발견됐고 “왜 씻어도 생기는지 모르겠다”라며 구독자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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