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냄새에 경악..“빨아도 쉰내 나” (야노시호)[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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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3일, 오후 07:41

[OSEN=박하영 기자]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사랑을 폭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간사이 여자 야노시호가 말아주는 타코야키 홈파티 (ft. 블랙핑크 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타코야키 장보기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재료 손질에 나섰다. 타코야키 반죽까지 완성한 야노시호는 “지금 요리 하면 되는 거냐”는 물음에 “세탁 해야 한다”라며 갑자기 생각난 빨래를 돌렸다.

묵혀뒀던 빨래감 속 추성훈이 사용한 수건의 냄새를 맡은 야노시호는 “쉰내 쉰내. 수건에 왜 쉰내가 나는 거야”라며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특히 야노시호는 “추상의 운동 티셔츠 진짜 냄새..”라며 “땀을 엄청 많이 흘려서 축축하다. 그래서 항상 따로따로 빤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냄새가 아직 남아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지난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현재 야노시호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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