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안혜경인 3만원대 원피스로 ‘민폐하객룩’을 완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혜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늘 예쁘게 변신시켜주시는 쌤들 너무 고마워요. 얼만 전 결혼식 사회를 보러가는데 맨날 운동복만 입다보니 그 흔한 원피스 하나가 마땅히 없어 급히 (3만원대) 로켓배송시킴. 디에 택이 한필아. 근데 너무 이쁨. 완전 내 취향”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안혜경은 완성된 스타일링이 마음에 드는 듯 거울을 이용해 셀피를 촬영했다.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고, 한층 더 예뻐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과 영상에는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안혜경은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리즈 미모’를 뽐냈다. 웨이브를 넣은 반묶음 스타일로 우아함을 더했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안혜경은 부쩍 더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해 46세라고 믿기지 않는 비주얼에 한층 더 선명해진 이목구비였다. 안혜경의 ‘3만원대 하객룩’ 사진에 ‘디즈니 공주’ 같다는 찬사가 나오기도 했다.

안혜경은 MBC 공채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2023년 약 1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안혜경의 남편은 방송계 종사자로 알려져 있으며, 배우 송중기 주연의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 감독 송요훈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안혜경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