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1박 4일 중동 출장…한-UAE 문화 교류 행사 MC 영광"

연예

뉴스1,

2026년 2월 13일, 오후 08:58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국가 문화 행사의 진행을 맡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의 요리 일상이 담겼다.

이날 오상진이 편식이 심한 딸을 위해 만든 '팔뚝 카레', 어른들을 위한 병아리콩 카레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상진은 최근 중동에서 맛본 병아리콩 카레에 반했다고. 오상진은 최근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성사된 한국-아랍에미리트 문화 교류 행사에 MC를 맡으며 1박 4일 일정으로 중동 출장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앞뒤 이틀은 비행기에서 자고, 행사는 딱 이틀이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오상진은 "양국의 중요한 행사에 제가 기여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영광이었다"라며 본업도 놓치지 않고 활약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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