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한- UAE 문화 교류 행사 MC 활약.. 글로벌 근황 공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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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3일, 오후 08:5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오상진이 국제 행사 MC로 활약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이 딸 수아를 위해 카레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자신이 먹을 카레에 병아리콩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중동에 출장을 다녀왔는데, 마살라 콩 카레 메뉴가 있었다”며 “무심코 떠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다”고 병아리콩 카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출장 이유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했다. 오상진은 “2025년 경주 APEC을 계기로 한국과 UAE 간 문화 교류 행사가 성사됐다”며 “‘문화 교류의 밤’ MC를 맡게 돼 1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에 스튜디오 패널들이 빡빡한 일정에 놀라자 오상진은 “앞뒤로 비행기에서 하루씩 자고, 행사는 딱 이틀이었다”고 덧붙였다. 붐이 “더 자면 소현 씨의 불호령이”라고 농담하자, 오상진은 “제 본업이다”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양국의 중요한 행사에 기여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영광이었다”고 국제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상진의 아내이자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소영은 최근 유명 투자사로부터 약 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여러 브랜드를 운영 중인 CEO 김소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둘째를 임신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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