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첫 방송의 베일을 벗었다.
13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에서는 우정고등학교 등교 첫 날, SMTR25 멤버들이 1990년대 반, 2000년대 반, 2010년대 반 학생들로 나뉘어 모습을 드러냈다.
입학실 날, 우정고등학교에 등교한 멤버들은 각 시대별 반에 입성했다. 1990년대 반은 니콜라스, 캇쇼, 저스틴, 현준, 우린이, 2000년대 반은 한비, 송하, 카친, 사다하루, 타타가 함께 했다.

마지막으로 2010년대 반에는 다니엘, 하루타, 하민, 찰리, 재원이 등장해 포부를 밝혔다. 반별로 학생들이 소개된 가운데 이들은 교실 뒤편을 구경하며 세계관에 몰입했다.
멤버들은 각 반 교실 뒤편을 구경하며 신기함을 드러냈다. 이때 90년대 반 현준은 “우리는 90년대다”라고 외치면서도 지도를 보던 중 “난 신기한 게 여기 직할시라고 되어있다. 챗 지피티에 쳐보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데뷔를 꿈꾸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15인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서 1990년대부터 2010년대 문화를 체험하는 타임슬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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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응답하라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