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시현이 자취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시현은 “이사한 지 한달 조금 안 됐다. 주방이 개인 주방이 없어서 이사를 한 김에 작업실 겸 쓸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 해서 주방이 큰 이 집으로 이사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개인 장비들로 가득한 주방에는 식재료들 정갈하게 소분되어 있었고 특히 각종 집기류를 수납할 대현 팬트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시현은 “제가 기계가 좀 많다”라며 진공기계, 아이스크림 머신, 식품 건조기, 블렌더, 수비드 머신, 파스터 제면기, 전문가용 온도기를 소개했다.
전현무는 “남들 TV 놓는데 대형 팬트리를”이라고 감탄했고, 김시현은 “7년동안 차곡차곡 모으다 보니 많아졌다. 제 보물창고”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