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팬들과 솔직히 소통해 눈길을 끈다.
이영애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이 작품 계획을 묻자, 이영애는 "새 작품 보고 있다, 내년에는 찾아뵐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 멜로를 원하는 반응에 "다음 작품은 살짝 멜로가 들어있는 것 같기도"라고 답했다.
또 피부관리 비결에는 "스트레스 관리와 보습"이라고 답했고 "웃는 얼굴과 긍정적인 생각, 적당한 운동과 제철 음식 수분 크림 위주로 관리한다"라고도 했다.
'99년생인데 언니라고 불러도 되냐'는 한 팬의 물음에는 "너무 좋아, 고마워 동생"이라고 애교 넘치는 답변을 보내기도. 또 "배우가 아니면 어떤 직업을 했을 것 같냐"는 질문에 "홍대 인디 밴드"라고 답했다.
그동안 '신비주의' 대표 연예인으로 꼽혔던 이영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쾌하고 진솔한 소통에 나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