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다인 딸/인스타그램 캡처
이승기 이다인 딸/인스타그램 캡처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 후 설을 맞아 첫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째 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곱게 한복을 입은 이승기, 이다인의 딸 모습이 담겼다. 딸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지만 귀여운 앞머리와 볼살 등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현재 이다인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임신 5개월 차인 이다인은 현재 태교에 전념하며 첫째 딸 육아를 함께 하고 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2023년 4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