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호흡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두 사람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선 출연 당시 엉뚱하면서도 편안한 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방송에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방송 이후 “잘 어울린다”, “닮은꼴 같다”, “결혼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에 최다니엘은 “주변에서도 잘 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닮았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양세형, 박소영보다 더 잘 어울리는 커플은 처음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언급에 양세형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도 화제다. 최강희는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 최다니엘은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최강희가 최다니엘보다 9살 연상이지만, 방송에서는 나이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편안한 케미가 강조됐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들의 일상과 매니저들의 생생한 제보를 담아 매주 토요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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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