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셔츠 올리더니 맨살 허리 드러내...휴지로 감싼 뒤 한 질문

연예

MHN스포츠,

2026년 2월 14일, 오후 11:46

(MHN 김소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솔이는 1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운동한 것처럼 없는 복근도 살짝 드러나는 마법'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솔이는 거울 앞에 서서 상의를 살짝 들어 올린 채 눈바디를 체크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얇은 휴지로 허리를 감싸며 뱃살 하나 없는 잘록한 라인을 인증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그는 "허리 휴지 몇 칸이게요?"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앞서 이솔이는 병원 정기 검진 소식을 알리며 투병 중인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검진 무사히 잘 통과하고 왔다. 암시키보다 내가 더 강하다! 무조건 완치길만 걷자'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항암 때부터 지금까지 4년 동안 매번 동행해 주는 엄마 사랑해'라며 곁을 지켜준 가족에 대한 애틋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던 그는, 현재 항암 치료를 마치고 건강 관리에 집중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이솔이는 제약회사 영업사원 출신으로 현재는 커머스 크리에이터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남편 박성광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 데뷔해 인기를 얻었고, 영화 '웅남이' 메가폰을 잡아 영화 감독으로 변신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이솔이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