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임신 중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최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은 내일부터 다시 업로드 할게요.."라고 글을 올렸다.
그간 최연수는 소셜 계정을 통해 숏폼 영상을 올리며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던 바. 하지만 최연수는 돌연 업로드 지연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사유- 몸살, 후두염, 급성 부비동염"이라고 영상 업로드를 미루게 된 사정을 전했다. 현재 임신 6개월차인 만큼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에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뒤 배우로서도 활동했다. 이후 지난해 9월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같은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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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연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