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추성훈과 노홍철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앞서 노홍철이 이수지에게 정체를 들키면서 개별 마니또가 종료됐다. 그런 가운데 마니또 노홍철에게 선물을 전달하지 못한 추성훈은 노홍철에게 일본 여행을 제안, 공항에서 만났다.
본부 모임 4시간 후 공항에 도착한 노홍철은 "택시 기사님이 사고를 내셨다. 3천 원 깎아주신다는 걸 안된다고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한편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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