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출연자 전원이 특별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랭킹을 매기는 신개념 건강 프로젝트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MC인 지석진을 비롯해 여러 스타 출연자가 검진을 통해 건강 순위를 공개하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전신 질환의 신호탄이 될 수 있는 '부종'의 위험성에 대해 살펴본다.
새로운 건강 동기 등장에 스튜디오는 시작부터 활기찼다. “뱀이다~~!”를 시작으로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시작부터 녹화 분위기를 화끈하게 만든 건강 동기는 바로 ‘원조 트롯퀸’ 가수 김혜연. 뇌종양 투병 후 건강을 극복한 사연만으로도 그녀의 건강 랭킹 결과가 궁금해진다.
김혜연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랭킹으로 매기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많이 긴장했지만 출연자 라인업을 보고 안심했다고 털어놓았다. 알고 보니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이세창, 황은정이 건강 동기 중에서도 단골 건강 꼴찌였던 것.

“이세창 씨나 황은정 씨가 있어서 안심이에요!”라는 김혜연의 자신만만한 말에 이세창은 “저도 처음엔 그랬다”라며 “그 에너지가 끝까지 가시길 바랍니다(?)”라며 텃세를 부렸다. 이에 지석진 또한 “순위에 들어가면 매우 치열해지기 때문”에 “지금 많이 웃으시라”며 엄포를 놓았다.
이날 건강 랭킹은 '부종 심각! 전신 질환의 신호탄?'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알아봤다. 이날 부종의 위험이 가장 높은 스타는 혈액의 적혈구부터 심각한 상태였다. 혈액을 채취해 바로 현미경으로 상태를 살펴보는 ‘생혈액 검사’ 결과, 포도알처럼 탱글탱글하게 떠다녀야 할 혈액이 애벌레처럼 다닥다닥 붙어 멈춰있었다.

자신의 혈액 검사 결과를 보고 1위의 주인공은 큰 충격에 빠졌다. 반면 순위가 제일 좋은 3위의 주인공은 면역력의 지표가 되는 NK세포 검사에서 놀랄만한 수치가 나와 “슈펴면역자”에 등극해 놀라움을 샀다.
궁금한 건강랭킹의 결과는 오는 2월 18일 오후 8시에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밝혀진다. 넘버원 전문가들로 양한방 전문의 백발의 안원식 원장과 워킹맘 약사 유슬아가 출연해 건강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한다. 더불어 넘버원 주치의가 추천하는 부종의 위험을 막는 데 도움을 줄 '넘버원 해결책'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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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