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그룹 투어스가 도심 속 깜짝 이벤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밸런타인데이 추억을 선사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7 초콜릿 하우스' 카페의 일일 직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방문객들에게 직접 초콜릿을 무료로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벤트 시작 전부터 투어스는 공식 계정을 통해 카페 직원 소개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게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행사 당일 오후에는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에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초콜릿 나눔을 예고하는 글을 올려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현장은 투어스를 보기 위해 모인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행사장 일대에는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팬덤인 42에게 직접 초콜릿을 전달하며 뜨거운 팬 사랑을 입증했다. 투어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직접 초콜릿을 드릴 수 있어 즐거웠다"라며 "쌀쌀한 날씨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오늘의 달콤한 기억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9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의 한 주간 스페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음악 방송마다 종이비행기를 날리거나 자전거를 타고 등장하는 등 독특한 인트로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