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이영유가 고(故) 김새론 1주기를 맞아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영유는 16일 자신의 SNS에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김새론이 잠든 납골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공간에는 고인이 생전 반려묘를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 있어 먹먹함을 더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함께 출연했던 바다. 극 중 김새론은 각종 경시대회에서 1등을 놓쳐본 적 없는 모범생 김서현을, 이영유는 부잣집 외동딸인 고나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故김새론은 지난해 2월 24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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