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이 그룹 활동 당시 멤버들이 데이트할 때 운전 기사를 해줬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옥주현은 핑클 활동 당시 멤버들이 몰래 연애를 다 했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옥주현을 가리키며 “얘만 안했다”고 말했고, 옥주현은 “했다”고 반발했다.

옥주현은 “제가 제일 먼저 운전면허를 땄다”며 “내가 멤버들 연애 기사를 해줬다. 초반에는. 내가 한강으로 데려가 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매니저한테 들키면 안되니까. 그러고 있다가 편의점에서 라면 먹고 있다가 전화오면 데리고 오고. 사실상 매니저였다”고 덧붙였다. /mk3244@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