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임창정,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양념게장에 ‘찐행복’ 미소

연예

OSEN,

2026년 2월 17일, 오전 01:19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서하얀이 SNS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억새가 펼쳐진 야외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임창정과 눈을 감은 채 환하게 웃는 서하얀의 모습에서 자연스러운 부부의 케미가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을 찾은 서하얀이 양념게장을 앞에 두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소소한 데이트 속에서도 신혼 같은 분위기가 묻어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두 분 보면 결혼 장려 커플 같다”,“서하얀 진짜 행복해 보인다”,“임창정 표정이 너무 편안하다”,
“양념게장 사랑 귀엽다”,“시간 지나도 여전히 달달”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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