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방송인 이미주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2/17/202602170937778774_6993b8b075aa9.jpg)
[OSEN=장우영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이미주가 밝은 텐션과 입담으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이미주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했다.
이날 이미주는 3:3 미팅이라는 콘셉트에 몰입해 적극적인 플러팅과 토크를 펼쳐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등장부터 설렘을 자아내는 비주얼과 텐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팅 과정에서 이미주는 1994년생 동갑내기 카이와 공감대를 형성했고, ‘으르렁’에 맞춰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외모를 보지 않는다는 말과는 다른 달달한 분위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미주는 역대급 연애 토크를 펼치기도 했다. 크리스마스에서 일이 있어 보지 못한 남자친구가 같은 그룹 언니를 불러서 나갔고, 다음 날까지도 들어오지 않았다는 연애 잔혹사 에피소드부터 지인의 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고 있어서 알려줬다는 ‘의리녀’ 면모가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한편, 이미주는 음악과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AOMG 2.0 리브랜딩 ‘Make It New(메이크 잇 뉴)’ 프로젝트의 핵심 주자로 전격 합류했다.
이미주는 2026년에도 육각형 아티스트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