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연예인 걱정 하는거 아니라더니.."230억" 한강뷰 새집 최초공개

연예

OSEN,

2026년 2월 17일, 오후 08:06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한강뷰 새 집을 공개했다.

14일 '슈파tv SUPA TV' 채널에는 "아무도 모르는 개그맨 김대희 강남 한강뷰 집 최초공개!!! [230억?호화주택 구라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김대희의 지인이자 가구 업체 대표는 가구배달을 위해 김대희의 집을 찾았다. 그는 "대희 형님이 이번에 큰 집으로 이사했다고 궁금해서 왔다. 최초공개일것 같다. 대희형네 집 예쁘게 꾸며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구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했고, 엘리베이터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한강뷰를 보고는 "이야 부르주아의 삶이란. 엘리베이터에서 한강이 보인다. 확실히 연예인 걱정은 하는거 아니라더니 우리 형님 돈 많이 벌었네"라고 감탄을 표했다.

이후 김대희가 이사한 새 집 내부가 공개됐다. 넓은 거실 한 쪽에는 탁 트인 한강뷰가 한눈에 내려다 보였고, "이거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고 부러워 하자 김대희는 "빚이야.."라고 말했다.

지인은 "빚은 무슨 빚이냐. 요새 한국 돈 형이 다번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번에 무슨 게임광고도 나왔던데"라고 말했고, 김대희는 "한참 모자라. 빚더미 위에 있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지인은 한강뷰가 내려다보이는 통창 앞에 가구를 설치하며 "이거 사이즈 큰거 찾는다고 고생 엄청했다"며 "이 집은 여기가 메인. 여기는 5억짜리, 이게 한 30억짜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대희는 "말을 또 그렇게 하냐. 오해할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고, 지인은 "형님 정도 연예인이면 그 정도 쓰셔도 되죠"라고 했지만 "아니 집이 230억인데 자꾸 30억이라고 하면.."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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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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