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둘째 딸, 태어나자마자 외모 칭찬 “신생아가 이렇게 예쁘기 힘들어”(틈만나면)[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2월 17일, 오후 08: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상훈이 조정석 둘째 딸의 외모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은 버스를 타고 틈 친구를 만나러 나섰다. 지예은과 유연석이 버스 안에서 상황극을 하는 동안 유재석과 정상훈은 버스 뒷자리에 앉아 근황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재석은 정상훈에게 절친 조정석의 둘째 출산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정상훈은 “사진 봤는데 신생아가 이렇게 예쁘기 힘든데 너무 예쁘다”라며 조정석 둘째 딸의 외모를 극찬해 궁금증을 낳았다.

또 정상훈은 “너무 부럽다. 걔는 딸만 둘. 나는 아들만 셋. 막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간다. 첫째가 이제 중학생 된다. 사춘기가 올 나이다. 저도 사춘기가 세게 왔다. 막 달리고 싶었다”라고 말해 유재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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