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도와주세요, 제발"…설에도 쉬지 않고 열일 [N샷]

연예

뉴스1,

2026년 2월 17일, 오후 09:08

배우 공승연 인스타그램 이미지

공승연이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열일' 했다.

배우 공승연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시하며 영화 '넘버원' 홍보에 열을 올렸다.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화 홍보 문구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극장에서 넘버원', '보이기 시작했다! 관객 수가 500만 명', '도와주세요, 제발' 등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공승연 인스타그램 이미지

여기에 공승연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후드티셔츠 등 수수한 차림에도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접한 국내외 팬들이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너무 예쁘다", "귀여워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llll@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