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매출' 안선영, 아무리 당겨도 소용없다…"하관 노화 막으려면 빨대 절대 NO" ('이게바로')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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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8일, 오후 09:23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시술 인생 25년 차'의 내공을 담아, 시술보다 중요한 일상 속 노화 방지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피부과에 차 한대 값 태움  돈 절대 안 아까운 피부과 시술 추천 망한 시술썰ㅠ 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돈내산 시술 중 베스트와 워스트를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녀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가 필수적인 이유를 집과 차에 비유하며,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뭔가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해요"라고 일침을 날렸다.

특히 안선영은 시술만큼이나 중요한 '생활 습관'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녀는 입 주변을 가리키며 "나이 들면 여기 무조건 처진다. 하관이 처지면 무조건 나이 든 티가 난다"며 소위 '피노키오 주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그녀가 꼽은 노화의 주범은 의외로 '빨대'였다. 안선영은 "이거는 아무리 내가 이렇게 잡아당겨서 해도 입 모양이나 입꼬리에 그늘이 지기 시작하면 어색하다. 입처럼 많이 움직이는 근육은 패일 수밖에 없는데, 빨대 사용은 노화를 완전히 일으킨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아이스든 얼음물이든 무조건 컵으로 먹는다. 웬만하면 좀 흘리더라도 입을 좀 이렇게 땡겨 벌려서 마신다"며 빨대를 멀리하는 자신만의 철저한 습관을 공개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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