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평화로운 ‘설 명절’ 전했다..“다같이 늦잠, 잔잔하게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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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18일, 오후 09:44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자녀들과 함께 보낸 설 명절 근황을 전했다.

18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연휴 마지막날 잔잔하게 보내기. 다같이 늦잠자고 일어나 제주 이웃들과 자칭 마지막 만찬후에 밀크티 하나씩 들고 빵쇼핑. 알차고 알찼던 대정읍 주민들의 시내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 니트에 브라운 무스탕 베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더해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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