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 보유 건물 4채 중 종로·송파 등 2채 매물로 내놔

연예

뉴스1,

2026년 2월 19일, 오후 08:18

하정우 © 뉴스1 DB 김진환 기자

배우 하정우가 자신이 소유한 건물 두 채의 매각을 진행 중이다.

19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하정우는 사진이 소유한 네 채의 건물 중 서울 종로구 관철동 건물과 송파구 방이동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

앞서 총 다섯 개의 빌딩을 매입했던 하정우는 지난 2021년 강서구 화곡동의 건물을 매각한 후 네 채의 건물을 소유해 왔다. 2021년 매각한 화곡동 건물은 시세차익으로 45억 7000만원의 이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처음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주인공으로 안방에 복귀 예정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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