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최여진, 결혼 8개월 만에 입 열었다…"남편 재벌 2세? 사실은…" ('관종언니')[종합]

연예

OSEN,

2026년 2월 19일, 오후 08:20

최여진 SNS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 관련한 루머를 해명하며 단단한 신뢰와 애정을 보였다.

1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깜짝 놀란 조혜련 57세에도 신혼처럼 사는 재혼 성공한 꿀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여진은 큰 화제를 모았던 ‘남편 교주설’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하며 남편이 가평에서 운영하는 수상 레저 시설 ‘클럽 에덴’이 발단이었다고 밝혔다. 최여진은 “공교롭게도 그 쪽에 있는 종교 이름과 같아서 교주설이 나오기 시작했다”며 “생일날 온라인 사이트에서 축하용 왕관을 샀는데 그게 결정타가 됐다”고 말했다.

최여진은 남편이 교주가 아니라며 “실제로 그 종교 법무팀에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제발 아니라고 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여진은 남편의 재벌 2세설에 대해서는 “불꽃 축제 때 우연히 해당 기업 우산을 들고 배를 탔을 뿐”이라며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유튜브 영상 캡처

남편의 전 와이프와 같은 집에 살았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결백함을 밝혔다. 최여진은 “따로 사는 건 당연하고, 전 와이프 분과 서로 존칭을 쓰며 언니 동생처럼 밥도 먹는 사이”라며 “남편을 공유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남편이 이혼 후 돌싱이 되고 한참 뒤에야 자연스럽게 사랑으로 발전했다는 최여진은 “남들이 보기에는 어떨지 몰라도 내게는 정말 매력 있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특히 루머 때문에 상처 받았을 것을 걱정하며 “나에게 해가 될까봐 걱정해주는 든든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전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