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수, 미스터 킴과 경쟁…"튤립보단 용담" 고백

연예

뉴스1,

2026년 2월 19일, 오후 11:11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28기 영수, 미스터 킴이 용담을 두고 경쟁하게 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남녀 출연진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음을 정리했다.

미스터 킴은 국화에게 직진해 왔지만, 결국 국화에게 거절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2기 상철과 대화한 미스터 킴이 차선책으로 용담을 떠올렸다. 그가 인터뷰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건 나답지 않은 행동"이라며 "초기에는 용담을 선택했던 것도 있고, 용담에게 충분히 매력을 느끼고 있다. 국화를 제외하면 다 충족되는 건 용담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이후 28기 영수가 등장했다. 미스터 킴이 이 상황을 전했고, 28기 영수가 "얘기해 봐라, 얘기는 다 할 수 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튤립과의 데이트에 대해서는 "좋았다"라면서도 "오늘 용담, 튤립 중에 마음을 정하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미스터 킴이 "하여튼 이제 경쟁자 됐으니까, 경쟁해 보자"라며 손을 내밀어 웃음을 샀다.

28기 영수가 인터뷰를 통해 속마음을 공개했다. "약간 용담 쪽으로 마음이 더 생긴 것 같다. (튤립보다) 더 많은 시간 보냈고, 이벤트가 많았다"라고 해 최종 선택에 궁금증을 높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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