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심수지 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 아내로 유명했던 인플루언서 김수미 근황이 화제다.
김수미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에 '명동 투어하다가 갑자기 분위기 반전(?) 올해 저 괜찮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식사, 카페 등 일상을 보내던 김수미는 제작진과 대화 중 열애 관련 질문에 답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제작진은 청소년기를 LA에서 보냈다는 김수미에게 "언니는 외국 남자를 만나는 거 별로 안 좋아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수미는 "별로라고 생각 안 한다"라고 답하면서도 "말이 안 통하면 못 만날 것 같다. 아무리 잘생겨도 말이 안 통하면 어렵다. 아니면 그 나라 언어를 공부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날 김수미는 역술원을 찾아 성명학을 보기도 했다.
역술가는 "굉장히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다. 복이 많고, 부자?"라고 반응했고, "최상의 이름이다. 출세해서 이름을 빨리 알릴 수 있는, 사업이나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할 이름이다. 순리대로 잘 풀린다. 만점 이상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이 나이인데 30대처럼 보인다"라며 42살의 김수미의 외모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수미는 지난 1월, 15년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했던 개코와 이혼 사실을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이후 본업에 복귀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김수미가 공개한 일상 영상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김수미 개인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