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SNS 계정 폐쇄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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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20일, 오전 11:13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SNS에 남긴 글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동완은 지난 17일 자신의 스레드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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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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