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개그맨 이세영이 프로필 사진에서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세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요즘 유행하는 집구석 프로필 저도 한 번 찍어봤습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세영은 깨끗한 배경을 바탕으로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사진에서는 이세영의 은은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블랙 슬리브리스와 터틀넥 스타일링에서는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강조됐다.
특히 예능에서 보여주던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우아한 매력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누구셔 예쁘다", "진짜 청순 그 자체", "완전 예쁘다"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히며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을 진행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예능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마음의 소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 출연하면서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방송에서도 그는 "눈 두 번, 코 한번, 교정 중"이라고 성형 수술했음을 밝혔다.
사진=이세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