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해슬 기자) '매드 댄스 오피스'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내달 2일 프리미어 무대인사와 같은 날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어 GV 진행을 확정했다. 작품은 지난주 예매 오픈과 함께 평균 좌석 판매율 92%를 돌파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화의 주연들이 총출동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에는 조현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염혜란, 최성은, 그리고 아린이 무대인사에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일찍이 매진을 기록한 CGV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는 더 스크린 박혜은 편집장이 진행을 맡은 프리미어 GV가 열린다. 조현진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제작 비하인드와 캐릭터 준비 과정,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낸 플라맹코 댄스 촬영 비하인드 등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앞서 진행된 서포터즈 시사회 이후 쏟아진 역대급 호평 때문이다. 영화를 먼저 만난 관객들은 "올해 본 한국영화중에 제일 좋았다", "유쾌하게 즐기다 보면 약간의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영화", "지친 나에게 필요했던 영화, 공감도 하고 힐링도 되고", "내 일상에 꼭 필요한 비타민 같은 영화"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염혜란 특유의 벅찬 감정 연기와 배우들의 합이 몰입도를 높였음", "최성은 배우님 정말 사랑스럽고 염혜란 배우와의 케미가 넘 빛났다" 등 관람객들의 강력 추천이 이번 프리미어 무대인사와 GV의 매진 행렬과 높은 좌판율을 기록한 요인으로 보인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구청의 갓생 과장 국희(염혜란)의 엉망진창이 된 인생 박자를 수습하기 위한, 인생 리듬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려낸다.
사진=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