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20일 오후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서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주연 2인방 김민석, 김성철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요술가방'으로 불리는 김성철의 가방 속 소지품들이 공개됐다. 김성철은 애착 사탕부터 향수, 양치세트, 2개의 립밤 등을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성철은 교정하면서 양치가 습관이 돼 차에 양치 세트만 네 개가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김성철은 산책용 지갑과 일상용 지갑 2개를 동시에 꺼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성철은 "저는 지갑이 네 개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석과 대성은 모두 카드 하나만 사용한다고 입을 모으며 신기해하기도.
늘 손 닿는 곳에 필요한 물건이 있어야 한다는 김성철. 그는 "맨날 까먹는다, 산 것도 까먹어서"라며 "다행히 대사는 안 까먹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