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사기 피해액 얼마길래 “멀리해야 되는 사람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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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0일, 오후 07:16

[OSEN=이대선 기자] 15일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ENA 음악 예능 ‘체인지 스트릿’ 스튜디오 녹화 현장 공개 행사가 열렸다.매주 토요일 밤 ENA에서 방송되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연출: 오준성)’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방송인 신동엽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1.15 /sunday@osen.co.kr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조심해야 할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 ‘SNL에서 엉덩이깠을 때부터 존경했던 동엽이형과 한잔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재범은 “우리 어머니의 궁금증을”이라며 “사기 많이 당하고 빚 많이 지고 그거에 대해서 물어보라고 했다”고 했다. 

이후 신동엽과 박재범의 엄마가 통화를 했다. 그 뒤 박재범은 “어머니가 단순하다”고 했고 신동엽은 “사람은 그렇게 단순해야 한다. 어떤 사람 만났는데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멀리해야 되는 사람만 얘기해줄겠다. 형식적으로 친절한 사람. 마음적으로 뭔가를 주고받지는 않고 계속 친절한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돈 얘기하는 사람. 결국 얘기를 들어보면 돈 벌어주겠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다. 오래 보는 거랑 상관이 없다는 거다. 여자친구든 남자친구든 돈 얘기하면 관계를 끊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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