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10㎏ 벌크업 엘…라이토 때려잡을 것 같아"

연예

뉴스1,

2026년 2월 20일, 오후 07:22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배우 김성철이 지난 '데스노트' 때와 달리 몸무게가 10㎏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서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주연 2인방 김민석, 김성철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이름을 적으면 사람이 죽는 노트를 손에 넣은 천재 고교생 야가미 라이토를 맡은 김민석과 그를 쫓는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L)을 맡은 김성철. 특히 김성철은 독특한 캐릭터의 엘의 개성적인 비주얼을 표현하는 데에 큰일이라며 "저번 시즌까지는 말랐었다, 지금이랑 10㎏ 차이 난다"라고 걱정했다. 다른 작품의 배역을 위해 체중을 늘렸었다고.

이어 김성철은 "(김)민석이는 피지컬이 좋아서 싸움이 되는데"라고 운을 떼며 라이토 역의 다른 배우 임규형과 무대에 서면 엘이 라이토를 때려잡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철은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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