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효민, 결혼해도 아이돌 미모 여전..걸어다니는 인형 납시오

연예

OSEN,

2026년 2월 20일, 오후 07:52

[OSEN=김수형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 아이돌 출신답게 인형 미모를 뽐냈다.

20일, 효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베이지 톤 트렌치코트를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 특히 허리를 묶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린 스타일링에 와인 컬러 스타킹과 로퍼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효민은 트레이드마크은 긴 생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아이돌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카메라를 응시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가 돋보이기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결혼해도 여전히 아이돌 같다”, “시간이 멈춘 것 같다”, “패션 센스까지 완벽하다”, “분위기가 더 깊어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한남동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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