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오윤아, 20년째 ‘53kg’라더니..놀라운 수영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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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0일, 오후 08:18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0일 오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려어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갈색 컬러의 수영복에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셔츠를 걸치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을 반쯤 가렸지만 멀리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오윤아는 53kg 몸무게를 20년째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그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슬렌더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홀로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양육 중이다. 그는 방송은 물론, SNS와 유튜브 채널 ‘Oh!윤아’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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