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떡 벌어지는 박서진 행사비..하루에 1천만 원? '깜짝'('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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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0일, 오후 11:0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가수 박서진이 무명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행사 인생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 특히 행사비가 놀라움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3’에서 가수 박서진이 출연했다.

박서진은 데뷔 계기를 묻는 질문에 “아침마당에서 ‘장구의 신’으로 알려지면서 2018년 ‘밀어밀어’로 첫 음반을 냈다”고 밝혔다. 이후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까지 차지하며 트로트 스타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지금은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을 보유한 그는 행사 섭외도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 박서진은 “행사가 많을 때는 하루에 5~6개씩 한다”며 “헬기를 타고 이동한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빽빽한 일정 때문에 헬기까지 동원할 정도로 ‘행사의 신’다운 스케일을 보여준 것.수입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이야기했다.

그는 “무명 때는 차비 정도로 10만~20만 원 받고 다녔다”며 “지금은 한 번에 200만 원대인데 하루에 5~6번 하면 하루 수입이 천만 원 정도 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다만 “요즘은 단가를 조금 낮추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날 영트롯맨들 중 본인 몇위인지 묻자  박서진은 "그래도 열손가락 안에 들지 않나..8.9위"라 겸손, 전현무가 "본인보다 밑은?"이라 하자 박서진이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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