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도 놀랄 전현무 ‘두쫀쿠립’..기안84 “X열받아” 분노 (‘나혼산’)[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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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1일, 오전 12: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두쫀쿠립을 따라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피스타치오 껍질까기 부터 시작해 스프레드를 만들고, 카다이프까지 직접 만드는 열정을 보였다.

제각각 크기의 두쫀쿠를 완성한 그는 “제 추구미는 그거다. 저의 두쫀쿠는 모든지 과해야 한다. 피도 두꺼워야 하고 거의 왕만두 급으로 만들것”이라고 전했다.

무려 5시간 만에 완성한 전현무는 자신이 직접 만든 두쫀쿠 맛을 봤다. 이를 본 안재현은 “산낙지 먹는 것 같다”고 했고, 전현무는 “와 엄청 꾸덕하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범준도 “녹진촉촉”이라고 감탄했다.

특히 전현무는 두쫀쿠를 먹던 중 유행한 ‘두쫀쿠립’을 따라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기안84는 “X열받는다”라며 “눈은 또 왜 저래”라고 분노했고, 코드 쿤스트 역시 “입이 짜증나는 게 아니라 눈이 짜증난다”라고 거들었다.

전현무는 “똑같지 않냐”면서 입술에 두쫀쿠를 가득 묻히고 계속해서 셀카 타임을 가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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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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