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박천휴 집 방문…"'나혼산' 가장 동경하는 집 TOP2"

연예

뉴스1,

2026년 2월 21일, 오전 12:39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가 작가 박천휴와 만났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손님들을 위한 상품 배송, 애프터 서비스, 사은품 증정 등에 직접 나섰다. 이날 전현무는 피아노를 구매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작가 박천휴를 찾아가 페달을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전현무는 박천휴가 감각적으로 꾸민 집에 연신 감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나온 집 통틀어 가장 동경하는 집 TOP2에 든다"라며 "냄새부터 깔끔한 것부터 꿈꾸는 이상형이다"라고 극찬했다. 더불어 전현무는 "나는 돈 쓰고 센스 없게 지저분하게 꾸미는데"라고 자조하기도.

이후 박천휴 작가는 '트민남' 전현무를 위해 뉴욕에서도 구하기 힘든 에코백과 그래미 어워드 기념품 등을 선물해 전현무를 감동하게 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