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5회에서는 전현무가 ‘무쫀쿠(전현무+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가 직접 그린 ‘무쫀쿠’ 그림을 공개하며 “제가 색감의 마술사다. 과학적, 수학적으로 계산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본능적으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코드 쿤스트는 “내가 형 1호 작품 있는데”라고 밝혔다. 전현무가 시간과 정성을 들여 코드 쿤스트를 그린 작품인 것. 전현무는 “그거 진짜 가치 대박이다”라고 한 후, “이제는 납품하듯이 그리니까 시간에 쫓겨서 단순하게 됐다”라며 달라진 화풍에 대해 인정했다.
그러자 기안84가 “형 그림도 타성에 젖네”라며 전현무의 매너리즘에 대해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내 틀을 깨야 돼”라며 반성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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