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유재석 집에서 선 넘었다… 유재석 “우리집 와서 이렇게까지 해?” ('놀뭐')

연예

MHN스포츠,

2026년 2월 21일, 오전 09:22

(MHN 김설 기자) 주우재가 유재석의 평정심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속뒤집개’로 맹활약한다.

오늘 (21일) 저녁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의 시샵 유재석이 강원도 번개 모임 이후 금이 간 회원들의 우정을 회복하기 위해 특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유재석은 회원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홈 파티를 연다. 초반에는 회비 문제로 투덜대던 멤버들도 유재석의 집 구경에 나서며 점차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

주우재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품 안에서 의문의 물건을 꺼내 유재석에게 건넨 것. 이를 확인한 유재석은 어이없는 표정으로 “우리 집까지 와서 이렇게까지 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을 제대로 '긁어버린' 주우재의 물건이 무엇일지, 과연 유재석의 평정심을 잃게 만든 '속뒤집개' 활약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강원도 모임에서 금전 사고를 일으키며 ‘정총무’ 자격을 박탈당할 위기에 처한 정준하의 근황도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입에 사과를 문 채 죗값을 치르는 듯한 처량한 모습으로 앉아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그 뒤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회원들과 횡령 의혹이 함께 불거졌던 시샵 유재석의 모습이 겹치며, 과연 정준하가 어떤 방식으로 멤버들의 신뢰를 다시 얻으려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설 특집 MBC ‘놀면 뭐하니?’는 평소보다 10분 앞당겨진 21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