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사진=쇼박스)
이는 사극물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왕의 남자’(20일)의 500만 돌파 시점을 이틀 앞선 기록이다. 1200만 관객을 동원한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동일한 흥행 속도이기도 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가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생애 마지막 시기를 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유해진과 박지훈을 비롯해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