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영철이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지난 20일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사생활 완벽 차단? 재벌들이 프라이빗 온천을 줄 서서 찾는 이유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영철은 라디오 생방송 진행 이후 쓰러진 모습이었다. 김영철은 바로 병원으로 실려갔고 급성 장염을 진단받았다. 바쁜 일상에 건강을 챙기지 못한 김영철을 위해 제작진은 1박에 170만 원하는 온천 호텔을 예약했다.
어느 정도 장염을 회복한 김영철은 얼굴에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온천 여행 이후 원기를 회복한 김영철은 “너무 잘 쉰 것 같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쿠키 영상에서 김영철은 “일본 어학 연수편을 사람들이 많이 봐준 것 같다. 한 번 더 도전을 갈 것이다. 영어를 배우러”라며 영국 어학연수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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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OSEN DB









